신세계百, 청년 창업가 지원 …서울시와 '넥스트로컬' 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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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은 다음 달 3일까지 서울시와 '넥스트로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청년 청업가들이 만든 23개 브랜드 77개 제품을 선보인다. 지난해 5월 신세계백화점과 서울시가 맺은 '지역 상생 청년 창업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사업이다. 넥스트로컬은 지역 특산품을 살려 실제 제품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청년 창업가들의 활동을 돕는다.

신세계백화점은 앞서 대구신세계에서 한 차례 팝업을 진행했다. 앞으로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등에서도 팝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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