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가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Save the Forest)'를 진행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 투게더(Mercedes-Benz All Together)'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함께하는 산림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한성자동차 임직원 100여 명과 국립횡성숲체원 노희부 원장 등 숲체원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숲의 탄소 흡수 기능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탄소중립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국립횡성숲체원 내 지정 구역에 구상나무 600본을 식재했다.
임직원들은 직접 나무를 심으며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임직원이 직접 자연을 가꾸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