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남이섬에서 열리는 '디에어하우스 페스티벌'에서 에너지 음료 '핫식스 글로우'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디에어하우스는 자연 속에서 음악과 캠핑,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직 페스티벌이다. 롯데칠성음료는 '나를 위해 가벼워진 에너지 음료'를 콘셉트로 한 핫식스 글로우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브랜드 경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장에서는 '핫식스 글로우 애플&포멜로'와 '피치&살구' 시음 부스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식물 유래 카페인을 함유한 핫식스 글로우 제품을 무료로 시음할 수 있다.
또한 브랜드 콘셉트를 반영한 에어볼 게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고객에게는 즉석 추첨을 통해 야간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글로우 손전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반짝이는 비즈 팔찌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캠핑 의자와 LED 테이블, 담요 등을 비치한 리차징존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핫식스 글로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시음 행사와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