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전자고지, 전자문서, 인터넷증명발급 구축 전문기업 아이앤텍은 국토교통부의 '바른땅' 시스템 고도화 사업에 참여해 통합 모바일 전자고지 발송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바른땅은 실제 토지 현황과 지적공부의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한 지적재조사 사업 지원 시스템으로, 이번 구축을 통해 각종 안내문과 고지서를 모바일 전자문서 방식으로 발송·안내할 수 있게 됐다.
아이앤텍은 전국 약 200여개 지방자치단체와 모바일 전자고지 전자문서 유통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지적조사와 실시계획공람공고, 지적확정예정통지서, 개별조정금조서 등을 모바일 전자문서로 발송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수신자 인증 기반 열람 확인과 발송 이력 관리 기능도 함께 적용됐다.
모바일 전자고지 발송 시스템 구축에 사용된 e모바일 전자고지 1.0 솔루션은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GS1등급 △다채널 전자고지 발송 △전자고지 열람 여부 확인 △자동 재발송 관리 △전자고지 발송 이력 조회 △전자문서 암호화 기능을 제공한다.
아이앤텍 관계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공공기업 등 전자고지 발송 시스템 구축 및 전자고지 유통 경험과 납기를 준수하여 '바른땅시스템' 고도화 사업에 참여하게 됬다”며 향후에도 안정적인 전자고지 발송 시스템 운영과 시스템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