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엔은 초등 수학 교사를 위한 '수비수학' 그룹 스터디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스터디는 미래엔의 초등 수학 단계별 브랜드 '수비수학'을 중심으로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운영 방식과 교재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모집하는 그룹 스터디는 다음 달 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잠실과 경기 동탄·평촌·용인·남양주 등에서 총 5회 운영된다. 참여 교사에게는 △수비수학 교사용 교재 2권 △미래엔 교재 개발자와의 수업 설계 상담 △지역별 선생님들과의 교류 기회 △수업 운영 선물 패키지 등이 제공되며, 현장 이벤트와 다과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스터디 참여를 희망하는 교사는 미래엔 홈페이지 '참고서 선생님 자료실'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각 스터디 진행 직전 주 화요일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미래엔 관계자는 “이번 스터디는 교재 개발자와 초등 교사가 직접 만나 실제 수업 운영 경험과 교육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미래엔이 변화하는 교육 과정 속에서 효과적으로 수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