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대교 솔루니, 국내외 문학상 수상작 활용 AI 기반 '솔루니 전국 논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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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솔루니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글쓰기 평가를 활용한 '솔루니 전국 논술대회'를 개최한다. (사진=대교)

대교 솔루니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글쓰기 평가를 활용한 '솔루니 전국 논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솔루니 글쓰기 AI 평가' 시스템을 활용해 주제, 문장, 구성, 어휘, 문법, 표현의 6가지 글쓰기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확인하고, 독서와 글쓰기 학습 방향을 점검할 수 있다.

대회는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뉴베리상, 안데르센상, 노벨문학상 등 국내외 문학상 수상작 중 선정 도서를 읽고 논제를 선택해 독서감상문, 설명문, 주장하는 글 등 다양한 형식의 글을 작성하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QR 코드를 통해 대회 참가 신청 후 접수 절차 안내에 따라 '솔루니 글쓰기 AI 평가' 시스템에 원고를 제출하면 된다. 솔루니 회원뿐만 아니라 비회원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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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는 다음 달 17일 솔루니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대상 1명과 우수상 6명, 우수상 18명에게 상장과 부상이 수여된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문학 작품을 깊이 있게 읽고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독서와 논술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AI 기반 글쓰기 평가를 통해 자신의 글쓰기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독서 논술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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