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한 주 앞둔 16일 2026 연등회가 서울 종로 일대에서 열렸다. 휴머노이드 로봇 스님 '가비'·'석가'·'모희'·'니사'를 선두로 한 연등행렬이 조계사로 향하고 있다. 연등회는 음력 4월 8일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해 등불로 세상을 밝힌다는 의미를 담은 불교 행사로, 2012년 국가지정문화재에 이어 202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됐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한 주 앞둔 16일 2026 연등회가 서울 종로 일대에서 열렸다. 휴머노이드 로봇 스님 '가비'·'석가'·'모희'·'니사'를 선두로 한 연등행렬이 조계사로 향하고 있다. 연등회는 음력 4월 8일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해 등불로 세상을 밝힌다는 의미를 담은 불교 행사로, 2012년 국가지정문화재에 이어 202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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