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자동차는 8월 29일 경기 양평군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양평그란폰도' 타이틀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양평그란폰도는 수도권 대표 자전거 행사 중 하나로 매년 전국 라이더가 참가하는 대규모 라이딩 이벤트다. 올해는 참가 규모가 기존보다 확대된 2500명 수준으로 운영된다.
한성자동차는 자체 멤버십 프로그램 '클럽한성'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 참가 신청도 받는다. 우선 접수는 19일까지 선착순 500명 한정으로 운영되며 일반 참가 신청은 20일부터 시작된다.
한성자동차는 스포츠·문화 활동과 연계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중이다. 클럽한성은 차량 구매와 정비 뿐만 아니라 골프,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고객 멤버십 서비스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양평그란폰도는 자연과 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고객에게 새로운 방식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클럽한성을 통해 고객 라이프 스타일과 연결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