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EDIX Tokyo 2026]“새로운 에듀테크 서비스 보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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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빅 사이트에서 열린 'EDIX Tokyo 2026'에서 일본 고등학교 학생들이 새로운 에듀테크 서비스에 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마송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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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빅 사이트에서 열린 'EDIX Tokyo 2026'에는 에듀테크 기업을 비롯해 교육청, 초·중·고 교사 및 학생, 정부 관계자 등 다양한 참관객이 참여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최신 교육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도입 가능성을 살펴보려는 참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행사에서는 교육 현장의 다양한 주체들이 최신 기술을 체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서비스 설명을 듣고 질문하는 모습도 이어졌다.

한 일본의 시립 초등학교 교장은 “행정직·지도 주사, 각각의 시점에서 보기 위해 14명으로 참가했다”면서 “교육의 새로운 흐름을 피부로 느낄 수 있어 자극이 됐고, 이번 행사에서 얻은 것을 현장에서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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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빅 사이트에서 열린 'EDIX Tokyo 2026' 현장 모습. (사진=마송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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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빅 사이트에서 열린 'EDIX Tokyo 2026'에서 일본 교육 업체 부스에서 참관객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마송은 기자)


도쿄=마송은 기자 running@etnews.com
마송은 기자 runni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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