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은 오는 24일까지 해양수산부와 '대한민국 수산대전'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수산대전은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국내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행사다. 현대홈쇼핑은 지난 2023년부터 4년 연속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현대홈쇼핑은 행사 기간 TV라이브와 모바일라이브, 온라인몰 등 모든 채널에서 명태·고등어·오징어 등 국내산 수산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현대홈쇼핑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에서는 행사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을 모든 회원에게 제공한다. 쿠폰은 최대 1만원까지 할인 가능하며, ID당 주 1회씩 총 2매 지급된다.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오는 24일까지 행사 상품을 2개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인 H포인트를 최대 1만5000점 적립해준다.
특별 방송도 진행한다. 현대홈쇼핑은 11일 오후 5시40분 제주 고등어 21팩을 최대 혜택가 3만9920원에 판매하는 방송을 편성했다. 이어 오는 14일 오전 9시45분에는 제주 뿔소라 6팩을 쿠폰 적용 시 5만49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