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사업' 전문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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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라남도 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사업 전문 교육 단체 사진.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강정범)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2026년 전라남도 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사업' 프랜차이즈 전문 교육을 마무리했다.

올해로 4년째 진행중인 이 사업은 전남형 프랜차이즈 산업 양성을 위해 프랜차이즈를 희망하는 전남 소재 소상공인을 선정하여 전문 교육, 전문가 컨설팅, 사업화자금(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교육은 소상공인의 프랜차이즈에 대한 체계적 이해와 운영 역량 강화로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프랜차이즈 시스템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센터는 교육의 깊이를 더하기 위해 프랜차이즈 분야에서 다년간 현장 경험을 쌓은 (사)대한가맹거래협회 호남지회의 가맹거래사 등 전문가들로 강사진으로 구성했다. 프랜차이즈 산업 현황 및 성공 전략과 가맹사업법, 정보공개서 실무, 프랜차이즈 운영 방안과 인수합병(M&A) 전략 등 체계적이고 실무 중심의 내용들로 교육을 진행했다.

강정범 대표는 “이번 프랜차이즈 전문 교육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소상공인의 경쟁력 확보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아며 “전남형 프랜차이즈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적이고 아낌없는 노력과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여수=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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