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이치24시코리아(주)가 오는 5월 20일(수) 오후 3시 '튀르키예 KKDIK 최신 정책 분석 및 임시 등록 대응 전략'을 주제로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튀르키예 시장 진출을 준비하거나 수출을 진행 중인 화학 기업을 대상으로, 최근 변화하는 튀르키예 화학물질 관리 규정(KKDIK)의 최신 동향과 실무 대응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튀르키예 환경도시화기후변화부(MoEUCC)는 올해 3월 공고를 통해 연간 1톤 이상 튀르키예에 수출되는 화학물질에 대해 2026년 9월 30일까지 임시 등록(Interim registration)을 완료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기한 내 임시 등록 번호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관련 물질의 튀르키예 시장 내 합법적 유통이 제한될 수 있다.
또한 연간 1,000톤 이상 고톤수 물질은 2026년 12월 31일 본등록 마감일을 앞두고 있어, 데이터 확보와 대표등록자(Lead Registrant, LR) 협의 등 사전 준비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KKDIK 최신 정책 동향 및 규제 요건 △임시 등록 의무화에 따른 실무 대응 방안 △본등록 마감일 관련 주요 변수 △기업별 역할 및 등록 방식 비교 등을 다룰 예정이다.
이유주 리이치24시코리아 주임연구원은 “최근 KKDIK 규정은 단순한 제도 이해를 넘어 실제 등록 전략 수립과 실행이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기업들이 제한된 시간 내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웨비나 신청은 무료로 접수할 수 있으며, 리이치24시코리아 Webex 링크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한편, 리이치24시코리아는 글로벌 화학물질 규제 대응 전문 기업으로, REACH, 화평법, TSCA, KKDIK 등 주요 국가 규제에 대한 통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