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산업진흥회, 김화영 전 전기委 사무국장 부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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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영 전기산업진흥회 부회장.

전기산업진흥회는 지난 28일 이사회를 열어 김화영 전 FITI시험연구원 원장을 새 상근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다음달 8일부터 3년이며 진흥회 병설기구인 한국전기산업기술연구조합 부이사장 직을 겸하게 된다.

김 부회장은 행정고시 37회로 정보통신부에 공직 입문했으며 그 뒤 지식경제부로 옮겨 산업기술정보협력과장, 산업통상자원부 섬유세라믹과장, 전기위원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공직에서 떠난 뒤에도 산업통상부 관할 FITI시험연구원 원장, 한국산업보안관리사협회 회장, 한국ESG인권경영인증원 원장을 역임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 리더십 및 단체 운영 경험을 발휘해왔다.

김 부회장은 “인공지능(AI) 인프라·데이터센터, 에너지고속도로 등 전기산업의 혁신과 구조 변화를 위한 중요한 시기에 진흥회 부회장으로서 역할할 수 있게돼 영광스러운 한편, 책임감도 무겁게 느낀다”며 “공직과 산업계에서 익힌 경험과 노하우를 녹여 전기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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