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대표 민간 연합체 'K-AI Partnership' 출범식이 28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렸다. 김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김경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정책실장 등 내빈들이 자율주행사족보행로봇의 안내를 받으며 행사장에 입장하고 있다. K-AI Partnership에는 AI 개발·공급 기업뿐만 아니라 제조·금융 등 수요기업까지 150여 개의 기업·기관이 참여, AI시대 새로운 사업 기회와 글로벌 신시장 창출을 위한 협업 플랫폼으로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