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한달 차량 무상 점검과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가정의 달'을 맞아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은 전문 테크니션 진단을 통해 총 12개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항목으로 구성됐다.
특별 할인 혜택도 마련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해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머천다이즈 제품에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그란투리스모 핵심 가치를 국내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탈리안 드라이빙의 고유한 즐거움을 더욱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