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규어랜드로버(JLR) 코리아가 충북 진천에서 디펜더 고객 이벤트 '2026 데스티네이션 디펜더'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랜드로버 디펜더 옥타 블랙을 국내 고객이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처음 마련됐다.
데스티네이션 디펜더는 '불가능을 넘어선다'는 디펜더 철학 아래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과 모험 정신을 공유하는 브랜드 대표 이벤트다.
디펜더 최신 모델 시승과 캠핑과 미식 경험,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으로 참가자에게 특별한 주말을 선사했다.
JLR코리아는 디펜더 옥타 블랙을 데스티네이션 디펜더에서 처음 공개하며 고객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객은 모터스포츠 경기장 '벨포레 모토아레나'에 마련된 오프로드 코스와 서킷에서 온·오프로드를 넘나드는 디펜더 라인업의 극한 퍼포먼스를 만끽했다.
로빈 콜건 JLR 코리아 대표는 “많은 고객과 디펜더의 거침없는 모험 정신을 공유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하나의 문화로 거듭난 행사에서 디펜더 정신을 고객 일상 속에 깊이 각인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