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캐스트 이채널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에서 2년 연속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채널은 2024년부터 2년 연속 '매우우수'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멀티플랫폼 기반 운영과 자체 IP 확장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채널은 범죄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형사들'을 중심으로 IP 확장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용감한 형사들5'는 형사들의 생생한 수사 과정을 전달하며 시리즈의 정체성을 이어가는 동시에, 장기 시즌제로 자리 잡은 대표 IP다. 지난해에는 스핀오프 콘텐츠 '형, 수다(형사들의 수다)'를 선보이며 디지털 플랫폼으로까지 확장해 새로운 시청층을 확보했다.
연애 예능 라인업도 확대했다. '내 새끼의 연애2'는 부모 시선에서 자녀의 연애를 관찰하는 콘셉트이며, 신규 예능 '돌싱N모솔'은 돌싱 여성과 모태솔로 남성이 '연애기숙학교'에서 짝을 찾는 포맷이다.
티캐스트는 “2년 연속 '매우우수' 등급 획득은 제작 역량과 콘텐츠 전략의 성과”라며 “대표 IP를 중심으로 확장 전략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다현 기자 da2109@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