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고객 목소리로 서비스 혁신…1만여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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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에 도착한 당신의 이야기' 영상 콘텐츠

LG유플러스가 고객 참여 서비스 '심플 랩'에 접수된 고객 아이디어를 서비스에 담아 통신 경험을 혁신해 나가는 모습을 담은 영상 콘텐츠 'U+에 도착한 당신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심플 랩은 고객이 통신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이나 개선 아이디어를 LG유플러스에 직접 전달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1월 통합 애플리케이션 'U+one'에 심플 랩 서비스를 추가해 고객의 목소리를 상시로 듣고 있으며, 현재까지 1만여건의 고객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이번에 공개한 영상에는 업무 중 통화와 메모를 동시에 해야 하는 상황에서 통화 내용을 자동으로 정리해 달라는 요청, 부모가 금융 사기나 보이스피싱 위험으로부터 보다 안전하기를 바라는 자녀의 바람, 아이의 첫 스마트폰 사용을 부모가 쉽게 관리하고 싶다는 고민, 복잡한 모바일 요금과 이용 조건을 한눈에 이해하고 싶다는 요구 등 고객의 일상에서 나온 다양한 목소리가 소개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콘텐츠를 시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집중한 'Voice 시리즈'를 통해 사람 중심의 공감형 브랜드 서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고객의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시작으로 통신의 기본부터 혁신적 고객 경험에 이르기까지 '심플리 U+'를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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