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베트남을 국빈 자격으로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5박 6일 순방을 마쳤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4일 공군 1호기를 타고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19일 국빈 자격으로 인도를 방문한 이 대통령은 이후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의 정상회담·국빈 오찬,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이후 21일 베트남 하노이로 자리를 옮긴 이 대통령은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포함해 새로운 지도부가 출범한 베트남 권력 서열 1·2·3위를 차례로 만났다. 아울러 이곳에서도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등의 일정을 통해 양국의 경제 협력 강화를 시도했다.
최기창 기자 mobydi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