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개인 대상 공장 견학 프로그램 '팩토리 에코'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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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은 개인 대상 음성 두부공장 견학 프로그램 '팩토리 에코'를 선보이며 공장견학 운영을 재개한다고 21일 밝혔다.

풀무원은 개인 대상 음성 두부공장 견학 프로그램 '팩토리 에코'를 선보이며 공장견학 운영을 재개한다고 21일 밝혔다.

풀무원은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공장견학은 올해 '팩토리 에코'로 재개되며 사계절 시즌별 테마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두부 생산 공정을 직접 둘러보고, 두부공장 내부에 있는 쿠킹 스튜디오에서 두부롤유부초밥, 두부텐더또띠아 등 제철 식재료와 두부를 활용한 두부 요리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지난해 6월 두부공장 옥상에 새로 조성한 팩토리 가든에서는 콩 심기, 콩 수확하기 등도 체험할 수 있다. 오는 5월 15일 선보이는 '팩토리 에코' 첫 프로그램에서는 충청북도환경교육센터가 지원하는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식탁 구성 교육'도 함께 들을 수 있다.

'팩토리 에코'는 회당 20명 규모로 5월, 8월, 10월, 12월 총 4회에 걸쳐 만 8세~15세 사이 자녀를 둔 가족 6팀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된다.

'팩토리 에코' 프로그램 참가 접수는 4월 21일부터 5월 3일까지 받으며, 5월 6일 풀무원 공장견학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자를 발표한다. 참가 희망 고객은 풀무원 공장견학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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