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젠티앤아이(대표 설창범)는 지난3월 20일 인천 송담초등학교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컴퓨터 4대와 키보드·마우스 세트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디지털 교육 환경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기증된 컴퓨터와 키보드·마우스 세트는 수업 및 정보화 교육에 활용될 예정으로, 학생들의 학습 편의성과 교육 효과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설창범 리젠티앤아이 대표는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증을 진행하게 됐다”며 “리젠티앤아이는 아직 성장 단계에 있는 스타트업이지만, 작게나마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하며, 친환경 기반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 가겠다”고 전했다.
인천 송담초등학교 관계자는 “기증해준 컴퓨터와 키보드·마우스 세트는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리젠티앤아이는 현재 IBK창공 혁신기업(마포15기)로 활동 중이며,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아 한국과학기술지주, 씨엔티테크, 기술보증기금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으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인하대, 한국뉴욕주립대 등과 산학협력을 통해 기술 고도화를 이어가고 있다. '2025 창업인큐베이팅 경진대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2025 고양시창업오디션' 고양특례시장상등을 수상했고, '2026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선정'을 수상해 친환경 산업 내 혁신 강자임을 입증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