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저 플레이스, 키즈 vs 효도…취향 따라 고르는 5월 호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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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레이저 플레이스

프레이저 플레이스 호텔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및 부모님을 위한 맞춤형 호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겨냥해 각각 ‘키즈 중심’과 ‘효(孝)’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고객층별 니즈를 세분화해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은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Central 20th Family All-in Stay’ 패키지를 출시했다. 객실 1박과 함께 미취학 아동(36개월~만 7세) 조식 무료 제공, 성인 2인 조식 특가 혜택이 포함된다.

특히 체크아웃 당일에도 수영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ALL DAY Pool’ 혜택과 키즈 플레이룸 종일 이용이 가능해 가족 단위 고객의 체류 만족도를 높였다. 여기에 키즈 칫솔 세트, 보드게임 대여, 컬러링북과 크레용 등 어린이 맞춤형 어메니티를 제공해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공식 홈페이지 예약 시 14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도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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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레이저 플레이스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서울은 어버이날을 겨냥한 ‘Grateful May Heritage Stay’ 패키지를 마련했다. 객실 1박과 조식 혜택에 더해 카네이션 디퓨저를 웰컴 기프트로 제공해 가정의 달 의미를 더했다.

또한 사우나(실내 및 노천탕) 이용과 함께 남대문 전망 라운지에서 즐기는 시그니처 칵테일 2잔 이용권이 포함돼 도심 속 휴식과 감성적 경험을 동시에 제공한다.

특히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프리미엄 가족형 호텔 ‘더 그랜드 섬오름’ 1박 숙박권이 추가로 제공돼 혜택의 범위를 확장했다. 공식 홈페이지 예약 시 14시 레이트 체크아웃 또는 소파베드 무료 세팅 중 선택할 수 있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 자녀를 둔 가족 고객부터 부모님께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고자 하는 고객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도심 속 호텔에서 편안한 휴식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패키지는 각 호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박병창 기자 (park_lif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