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다음 달 7일까지 '가정의 달 빅 세일'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어버이날 등 주요 기념일을 겨냥했다. 해당 기간 와우회원 대상으로 상품 3만여개를 할인한다고 14일 밝혔다.

쿠팡은 '메인특가관'에서 카테고리별 대표 상품을 한정 수량으로 특가에 판매한다. 어린이·어버이날, 연휴 즐기기 등 테마관을 통해 인기 상품 릴레이 할인에 나선다.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는 브라운, 정관장, 삼성전자 등 매일 최대 3개 브랜드가 참여해 하루 동안 최대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데이'를 운영한다. 이 밖에 연휴에 가기 좋은 여행·나들이 티켓 상품도 특가에 선보인다.
쿠팡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과 나들이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가족과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