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26]첨단로봇/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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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3차원 모빌리티 통신 센터가 개발한 URAN.

서울대학교 3차원 모빌리티 통신 센터(센터장 박세웅)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 고밀도 운항을 위한 초고신뢰 공중 네트워크(URAN) 기술을 소개한다. 고밀도 UAM 환경에서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네트워크 설계와 핵심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3차원(3D) 위치 추정, 보안, 위성망 설계 등 다양한 분야 연구를 통해 ICT 경쟁력 강화와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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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데이터 기반 지능형 모빌리티 연구센터가 개발한 Haptic Discriminator 기반의 사용자 적응형 자동차 터치패널.

경북대학교 데이터 기반 지능형 모빌리티 연구센터(기관장 백낙훈)은 AI 기반 차량 터치패널 오입력 방지 기술을 소개한다. 소프트웨어만으로 의도치 않은 입력을 실시간으로 구분하는 AI 모델을 개발했다. 표준 정전식 패널에서 발생하는 터치 횟수, 평균 압력, 접촉 크기 등 7가지 특징을 활용해 입력을 정상·강한·약한 터치와 미끄러짐 등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한다. 연구 결과 추가 센서 없이도 90.67%의 높은 정확도를 기록했다. 실제 차량 주행 환경에서도 정지 상태 대비 약 94% 수준의 성능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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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가 개발한 AI 기반 광무선 자동정렬 시스템(왼쪽)과 노지 환경 관리 통합 시스템.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센터장 박태형)는 산업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IT 부품·시스템 혁신 성과를 소개한다. 산업인공지능(Industrial AI) 분야 석·박사 인재를 양성한다. AI 융합 연구개발을 통해 충북 지역 산업의 지능화 혁신을 추진하고, 관련 성과를 공유·확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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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통감융합연구센터가 개발한 교차로 제어 및 지능화 기술 .

지능통감융합연구센터(기관장 박현철)는 퓨처 모빌리티 구현을 위한 지능·센싱·통신 융합 기술을 소개한다. 근거리장 확장표적 센싱 기술, 오디오 생성 기술, 시맨틱 통신 기술, 교차로 제어 및 지능화 기술 등 다양한 핵심 연구 성과를 전시한다. 시뮬레이션 데모를 통해 구체적인 기술 구현 결과를 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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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이 개발한 AI 기반 지능형 군집 드론.

한국과학기술원(기관장 문일철)은 AI 기반 지능형 군집 드론·VTOL 국방 기술을 소개한다. 초소형 비행체(MAV)의 군집 지능을 활용한 대드론 작전 제어 기술을 시연한다. 대형 VTOL 기체에는 온디바이스 시각·언어 모델(VLM)을 탑재해 실시간 상황 인식과 영상을 분석한다. 원격지에서도 정밀한 객체 묘사와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다. AR 고글을 통해 직관적인 운용 환경을 제공한다. 국방·항공우주·AI 융합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지능형 군집체계의 실전 운용 가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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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과대학교 초연결 기반 협력형 무인자율이동체 연구센터 구성원.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초연결 기반 협력형 무인자율이동체 연구센터(기관장 신수용)는 초연결 기반 협력형 무인자율이동체 기술을 소개한다. 무인이동체와 초연결 통신 핵심 원천기술 연구를 바탕으로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기업 기술개발과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산업과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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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배리어프리 ICT기술 연구센터가 개발한 AI 기반 배리어프리 로봇.

단국대학교 배리어프리 ICT기술 연구센터(기관장 최용근)는 AI 기반 배리어프리 로봇 ICT 기술을 소개한다. 장애인의 일상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로봇 기술과 수어 통역, 로봇 안내견 등 다양한 보조 기술을 선보인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멀티모달 AI 기반 생활 지원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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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UAM-eVTOL 융합 연구센터가 개발한 UAM-eVTOL 융합 기술

세종대학교 UAM-eVTOL 융합 연구센터(기관장 홍성경)는 UAM-eVTOL 융합 기술을 소개한다. 자율 전기 수직이착륙 항공기(eVTOL) 핵심 융합기술 연구와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도심항공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전시를 통해 안전하고 혁신적인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술을 제시한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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