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일레븐은 이달 대만과 일본 현지 인기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표 신상품은 오는 15일 국내 유통 채널 단독으로 선보이는 '대만여주차'다. 대만 기능성 차 시장 점유율 1위인 제품으로,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은 현지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다. 세븐일레븐은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투플러스원(2+1) 행사를 진행한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서 주목받는 '밀키카라멜토마토'도 지난 1일 한일 양국에서 동시 출시됐다. 소프트 캔디 내부에 토마토 시럽을 넣은 신상품을 국내 단독이자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같은 날 일본 돈키호테 베스트셀러 '퐁당크림빵(초코, 커스터드)' 2종도 함께 출시했다. 지난해 8월부터 일본 돈키호테에서 단독 판매해 인기몰이 중인 상품이다. 90일이라는 소비기한을 확보한 롱라이프 빵으로 장기간 보관도 가능하다.
일본 여행 기념품으로 수요가 높은 '푸딩클럽타르트쿠키(12입)'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달콤한 푸딩 향과 타르트 형태의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며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 가벼운 간식 및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