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은 도심 속에서 러닝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런 더 시티, 레스트 앳 글래드(Run the City, Rest at GLAD)'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패키지는 여의도 '고구마런' 코스를 기반으로 했다. 러닝 후 편안한 휴식까지 이어지는 스테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바쁜 일상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고자 하는 수요를 겨냥했다.

패키지는 오는 6월 30일까지 운영된다. 객실 1박과 함께 ARC 러닝캡 1개, ARC 심리스 크루삭스 한 켤레, 그리츠 카페 아메리카노 2잔이 포함된다. 가격은 20만7000원(세금 포함)부터다.
이용 고객에게는 여의도 러닝 코스를 즐길 수 있는 추천 러닝 맵과 플레이리스트도 제공된다. 도심 풍경 속 러닝 경험과 휴식을 결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도심 속에서 휴식과 새로운 경험을 함께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콘셉트 패키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