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무브, 'Beyond Jira' 세미나 성료… DevOps 기반 협업 확장 전략 제시

Jira·Bitbucket 연계 중심 개발 워크플로우 고도화 방향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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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무브. 사진=디무브

IT 컨설팅 전문 기업 디무브(Dmove, 대표 최원일)는 지난 3월 31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고객 초청 세미나 'Beyond Jira: DevOps 기반 개발 워크플로우 확장 전략'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tlassian 기반 협업 환경을 운영하는 조직이 Jira 중심의 업무 관리에서 나아가, 개발·운영·협업이 연결된 DevOps 구조를 어떻게 확장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50여 명의 기업 IT 및 개발 실무자가 참석해 관심을 보였다.

오프닝 세션에서는 최원일 디무브 대표가 연사로 나서, AI와 클라우드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IT 환경 속에서 기업이 고려해야 할 개발 협업 구조와 운영 전략에 대해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이날 디무브는 Jira와 Bitbucket 연계를 기반으로 한 DevOps 협업 모델을 중심으로, Atlassian 마켓플레이스 애드온을 활용한 기능 확장과 자체 솔루션을 통한 운영 자동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슈 관리와 코드 작업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개발 과정의 비효율을 줄이고 협업 일관성을 높이는 구조를 강조했으며, AI 기반 자동화를 통한 개발 프로세스 개선 가능성도 함께 소개했다.

아울러 자체 개발한 Atlassian 애드온 솔루션을 활용하여 사용자 및 콘텐츠 관리와 같은 반복적인 운영 업무를 자동화하고, 실제 조직 환경에 맞춘 협업 체계를 설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최원일 디무브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Jira 활용을 넘어서 개발 조직의 협업 구조를 어떻게 확장할 것인지에 대한 실질적인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디무브는 고객사의 개발 생산성과 협업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IT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무브는 Atlassian 국내 플래티넘 솔루션 파트너로서, Cloud Migration, IT Service Management(ITSM), Software Development 3개 영역의 스페셜라이제이션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대규모 IT 운영 환경에서의 구축 및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개발 협업 환경부터 운영 체계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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