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냉장밥 품질 개선 '올 뉴 삼각김밥' 순차 출시

Photo Image
세븐일레븐은 이달 냉장밥 품질 개선 기술을 적용한 '올 뉴 삼각김밥' 10종을 순차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냉장밥 품질 개선 기술을 적용한 '올 뉴 삼각김밥' 10종을 순차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간편식 수요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밥 품질 개선에 나섰다. 이를 위해 세븐일레븐 인터내셔널, 롯데웰푸드, 롯데중앙연구소와 '팀MD'를 구성하고 '라이스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라이스 프로젝트는 냉장밥 노화 방지와 수분 보존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자레인지 사용 없이도 바삭한 김과 촉촉한 밥 식감을 구현했다.

세븐일레븐은 해당 기술을 적용한 '올 뉴 삼각김밥'을 선보인다. 우선 8일 신상품 새우마요삼각김밥을 비롯해 기존 제품을 리뉴얼한 △참치마요삼각김밥 △더커진참치마요삼각김밥 △더커진제육볶음삼각김밥을 출시한다.

새우마요삼각김밥은 마요 계열 신규 제품이다. 오븐에 구운 새우를 큼직하게 넣은 것이 특징이다. 지난달 열린 상품전시회 시식회에서 경영주 평가 1위를 기록했다.

차주에는 △소고기전주비빔삼각김밥 △더커진소고기고추장삼각김밥을, 4주차에는 △더커진반숙계란장삼각김밥 △핫쏘이치킨삼각김밥 △비빔참치마요삼각김밥을 포함해 총 10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