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현지시간) 아르테미스 2호의 리드 와이즈먼 사령관이 달로 향하는 오리온 우주선 인테그리티호의 창문을 통해 지구를 바라보고 있다. 와이즈먼 사령관은 “북극부터 남극까지 한눈에 들어오는 지구의 모습은 형언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다”며, “우리는 지금 인류 공통의 집을 뒤로하고 새로운 역사를 쓰기 위해 달로 향하고 있다”는 소회를 밝혔다. 〈NASA 제공〉
박지호 기자 jihopress@etnews.com

4일(현지시간) 아르테미스 2호의 리드 와이즈먼 사령관이 달로 향하는 오리온 우주선 인테그리티호의 창문을 통해 지구를 바라보고 있다. 와이즈먼 사령관은 “북극부터 남극까지 한눈에 들어오는 지구의 모습은 형언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다”며, “우리는 지금 인류 공통의 집을 뒤로하고 새로운 역사를 쓰기 위해 달로 향하고 있다”는 소회를 밝혔다. 〈NASA 제공〉
박지호 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