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최신원 前회장 명예회장으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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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원 명예회장

SK네트웍스가 최신원 전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선임했다.

최신원 명예회장은 SK네트웍스 경영 멘토로서 회사의 중장기 전략 방향성 수립, 다양한 사업 시너지 창출 등과 관련된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SKMS 경영철학에 기반한 기업 고유문화와 핵심가치를 구성원 등 이해관계자에게 전파하고, 대내외 사회공헌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최 명예회장은 회사의 혁신을 지원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경영인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정학적 리스크 및 산업계 대외 환경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최 명예회장의 경영 노하우와 풍부한 국내외 네트워크를 통해 SK네트웍스가 인공지능(AI) 중심 사업지주회사로 진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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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원 명예회장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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