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트리가 창작 크리에이터와 이용자 간 커미션 거래를 지원하는 기능을 출시한다. 커미션은 이용자가 크리에이터에게 원하는 주제와 형태의 작업을 의뢰하고, 합의된 조건에 따라 창작물이 제작·제공되는 거래 방식이다. 이번 기능 도입으로 팬트리 내에서도 커미션 의뢰와 제작, 거래가 가능해지며 크리에이터의 수익화 방식이 한층 다양해질 전망이다.
팬트리는 기능 런칭을 기념해 향후 3개월 동안 커미션 기능을 활용한 거래에 대해 수수료 0%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이용자는 다양한 크리에이터를 탐색하며 맞춤형 의뢰를 시도할 수 있고, 크리에이터는 초기 운영 부담을 낮춘 채 거래를 시작할 수 있다.
커미션 기능과 런칭 기념 이벤트, 이용 안내는 Fantrie P!ck 인스타그램과 X(트위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팬트리는 이번 기능 출시를 시작으로 창작 크리에이터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연구·개발해 서비스 고도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