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 사태 불확실성 고조로 3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4.84포인트(4.26%) 하락한 5052.46에 거래를 마쳤고 원·달러 환율은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 1530원을 넘었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중동 사태 불확실성 고조로 3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4.84포인트(4.26%) 하락한 5052.46에 거래를 마쳤고 원·달러 환율은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 1530원을 넘었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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