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베스트샵 구리역점,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리시지부와 MOU 체결… 지역 상생 및 사회 공헌 협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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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베스트샵 구리역점. 사진=LG전자 베스트샵 구리역점

LG전자 베스트샵 구리역점(지점장 권대기)은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리시지부(회장 김효상)와 지역 상생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협력을 핵심으로,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소외계층 지원 및 사회공헌 활동 △지역 행사 참여 및 지원 등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LG전자 베스트샵 구리역점은 단순한 가전 판매 매장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 거점 매장'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리시지부 또한 지역 소상공인과의 연결을 통해 실질적인 혜택과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LG전자 베스트샵 구리역점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구리시청에서 진행되는 외식업 협회 위생 교육 현장에 참여해 구리시 외식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매장 및 혜택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인지도 확대와 더불어 실질적인 고객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

권대기 지점장은 “이번 MOU 체결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구리시 내 다양한 단체와 협력하여 고객에게 더 큰 가치와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매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효상 회장 역시 “지역 내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외식업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 다양한 공동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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