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X, 2026년 상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 및 경력직 채용 실시

3월 30일부터 4월 12일까지 KINX 채용 홈페이지 서류 접수 진행… 총 11개 직무 채용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청년 일자리 강소기업,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청년 친화 일자리 제공

Photo Image

인터넷 인프라 서비스 전문기업 케이아이엔엑스(대표 김지욱, 이하 KINX)가 2026년 상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 및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KINX는 회사와 함께 성장할 인재를 확보하고, 실무 경험을 통해 커리어를 시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5년부터 인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채용 연계형 인턴 모집 직무는 △해외사업 △인사 △시스템 운영 엔지니어 △인프라 운영 관리 총 4개이며, 경력직은 △해외사업 △사업기획 △네트워크 데이터 분석 시스템 개발 △클라우드 프런트엔드(Front-End) 개발 △클라우드 운영 엔지니어 △네트워크 엔지니어 △인프라 운영 관리 등 총 7개 직무를 모집한다. 네트워크 및 인프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직무에 집중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류 전형-온라인 인·적성검사-실무 면접을 통해 선발된 인턴은 3개월간 실무 중심 인턴십 프로그램을 거친 뒤 정규직 전환 심사 후 최종 채용될 예정이다. 경력직의 경우 서류 전형-온라인 인·적성검사-실무 면접-최종 면접 절차로 입사 여부를 확정한다. 지원서는 KINX 채용 페이지에서 4월 12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직무별 우대 및 지원 자격 등 세부 사항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INX는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청년 일자리 강소기업, 가족친화기업 등 총 세 가지 '일하기 좋은 기업' 관련 인증을 획득해 우수한 조직문화를 인정받았다. 또한 △격주 주 4일 근무제 운용 △시차 출퇴근제 △현금성 복리후생비 지급 △직원 휴양시설 △순환 셔틀버스 △사내 헬스장 운영 등 다양한 복지 제도로 근무 환경 개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호경 KINX 행복경영팀장은 “작년 처음 도입한 채용 연계형 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다수 인턴이 정규직으로 전환돼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며 “올해도 핵심 분야 인재들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