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석 교보라이프플래닛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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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교보라이프플래닛 대표(가운데) 및 임직원들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사진=교보라이프플래닛)

교보라이프플래닛 생명보험(대표이사 김영석)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지난해 3월 서울경찰청에서 시작된 범국민적 챌린지로, '청소년 도박이 사라지는 그날까지'라는 표어 아래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활동이다.

김영석 대표는 신한EZ손해보험 강병관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임직원들과 함께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근절 의지를 다졌다.

특히 교보라플은 전체 고객 중 2040 세대 비중이 약 78%에 달할 정도로 젊은 층 호응이 높은 디지털 보험사다. 미래 세대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한 사회적 책무라는 점에 깊이 공감해 단순 참여를 넘어선 '고객 참여형 선플 릴레이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기획했다.

교보라플은 자사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청소년 도박 근절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교보문고 기프트카드를 증정하며, 온라인상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또 청소년들이 도박 등 유해 환경 대신 건강한 일상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자사 토탈헬스케어 플랫폼 '라플레이'와 교보문고 서비스 연계를 강조했다. '라플레이'는 사용자의 걸음 수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는 리워드형 서비스다.

적립된 포인트는 '교보북클럽' 통합 포인트로 전환해 교보문고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는 디지털 기기를 통한 소모적인 몰입 대신, 신체 활동을 통한 보상이 독서와 같은 정서적 함양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제시한다.

김영석 교보라플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미래 세대의 삶을 파괴하는 명백한 사기 범죄”라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도박 대신 '라플레이'와 같은 건강한 습관을 통해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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