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문애 대하 대표 '제 60회 납세자의 날' 산업포장 수상…매출 5천억대 안정 성장

Photo Image
곽문애 대하 대표(오른쪽)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산업포장 수상 후 기념촬영했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컴파운드 전문기업 대하(대표 곽문애)는 이달 3일 서울시 삼성동 코액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 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곽문애 대표가 '산업포장'을 받았다고 24일 전했다.

대하는 1998년 충남 당진에서 설립한 회사로 자동차 플라스틱 원·부자재 분야에서 30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회사는 2024년 매출 5498억원, 영업이익 242억원을 달성한 바 있으며 2025년 실적은 4월 공시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 인도, 유럽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공급 능력과 우수한 품질력을 인정받아 수출 확대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 상반기에 폴란드 신규 공장 가동을 통해 국가 경제 활성화와 외화 획득을 달성함과 동시에 글로벌 사업 규모를 더욱 확대할 전망이다.

충남 당진시에 본사를 둔 대하는 지역 인재 채용, 지역 산업 생태계 지원, 지역 사회 투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사회 상생 모델을 구현하고 있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