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플, 성수 '세스크멘슬'과 손잡고 '팝업투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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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CT(대표 이수환)가 운영하는 온투금융 플랫폼 '크플'이 브랜드와 투자 경험을 결합한 새로운 투자 카테고리 '팝업투자' 상품을 선보인다.

'팝업투자'는 기존 온투금융 상품이 자금 조달과 투자 수익 중심으로 설계된 것과 달리, 브랜드와 투자 경험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상품이다. 브랜드는 충성도 높은 고객을 기반으로 자금을 확보하고 고객 접점을 확장할 수 있으며, 투자자는 금융 수익과 함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누릴 수 있다. PFCT는 이를 통해 브랜드(차입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기존 금융 상품과는 다른 투자 가치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크플 팝업투자의 첫 번째 협업 브랜드는 성수동 샤퀴테리 전문점 '세스크멘슬'이다. 세스크멘슬은 유럽 현지에서 샤퀴테리를 배운 김정현 셰프가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이다.

해당 투자 상품은 오는 1일 오픈되며, 투자자는 연 1%의 투자 수익과 함께 투자 금액에 따라 리워드를 제공받을 수 있다.

투자 알림신청은 3월 23일부터 크플 앱에서 가능하다. 알림을 신청하면 투자 오픈 하루 전 지갑 개설 준비 알림톡과 오픈 5분 전 투자 오픈 알림톡을 받아볼 수 있다.

백건우 PFCT 온투금융투자총괄 상무는 “많은 투자자들이 온투금융을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팝업투자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세스크멘슬과 첫 협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기존 대출·투자 상품을 넘어서는 소비자 참여형 금융 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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