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은 대전신세계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매장은 브랜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비주얼 머천다이징(VM)을 소개한다.

전시 라인업은 '베오비전 하모니(Beovision Harmony)'와 '베오비전 시어터(Beovision Theatre)'를 비롯해 '베오랩 50 등 하이엔드 스피커가 중심이다.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신규 고객으로 등록하는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은 초콜릿을 증정한다. 다음달 30일까지 대형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한 베오랩 펜을 증정한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