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상반기 신입행원 110여명 채용…사회적 가치 창출 인재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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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국민은행 제공]

KB국민은행이 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가치를 창출할 신입행원 채용을 시작한다.

채용 인원은 110여명이다. 채용은 범용은행원(UB), 전역장교, ESG동반성장, 보훈 등 총 5개 부문에서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UB 부문은 기업고객금융과 고객자산관리, 지역인재로 세분화해 선발한다. UB 부문 합격자는 자산관리전문가(PB)나 기업금융전문가(RM)로 육성한다.

전역장교 전형은 조직 운영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다양성 확대를 위해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정 자녀 등을 대상으로 하는 ESG동반성장 채용과 보훈 전형도 병행한다.

서류 접수는 이달 25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서류전형 이후 필기전형과 두 차례 면접을 거쳐 오는 6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도전과 혁신 가치를 이해하는 인재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며 “다양한 계층을 포용하는 채용으로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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