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카드는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NH농협카드 봉사단 20명이 참여했다.
이정환 NH농협카드 사장은 “삼일절을 맞아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며 현충원 일대 환경정화 봉사활동으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경영을 적극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NH농협카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