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하남에 전시장·서비스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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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세 번째부터)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 수도권 동부 지역 고객을 위한 차량 경험과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Sales), 서비스(Service), 부품(Spare Parts)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연면적 약 1만 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다. 총 10개 워크베이(렉서스 6개, 토요타 4개)를 갖춰 월 최대 1090대 차량 정기점검 및 일반 정비가 가능하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서울 강동과 경기 동부권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고객의 신뢰에 부응하고,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추구하는 '그 지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한 중요한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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