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대학생 서포터즈 DREAMER 15기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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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시 강남구 DB금융센터에서 문진욱 DB손해보험 본부장(가운데)과 관계자 및 드리머 15기 12명이 발대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지난주 DB금융센터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DREAMER 15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DREAMER(드리머)는 20대와 소통을 통해 서비스와 마케팅 아이디어 반영 및 브랜딩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현직 실무자와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참여형 서포터즈다.

이번 발대식에는 서포터즈로 선발된 12명이 참석해 DREAMER 주요 활동 소개 및 운영 계획 안내와 함께 임명장 수여가 진행됐다. 서로를 소개하고 활동에 대한 포부를 나누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DREAMER 15기는 3~5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며 펫보험 시장 조사 및 홍보 활동, 사회공헌활동, 금융취약계층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발굴 등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할 계획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대학생 서포터즈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포터즈들이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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