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재그, '자주·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공식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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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타일은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에 '자주'와 '마리떼 프랑소와저버' 등 패션 브랜드들이 입점했다고 5일 밝혔다.

카카오스타일은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에 '자주'와 '마리떼 프랑소와저버' 등 패션 브랜드들이 입점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월 입점한 '자주'는 '오래 쓰면 쓸수록 삶을 더욱 의미 있게 채워준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일상 전반에 걸친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편안한 소재, 실용성 중심의 상품 구성으로 2030 여성 고객층 내 높은 충성도를 확보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자주 입점을 기념해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자주 인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단독 기획전도 진행한다.

지난달 23일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도 공식 입점했다. 유러피안 감성의 캐주얼웨어를 선보이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다.

지그재그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오는 18일까지 입점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클래식 로고 후디' '클래식 로고 스웨트셔츠' 등 대표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브랜드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혜택도 지원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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