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수원은 오는 4일부터 6월 8일까지 1층 '바이츠 플레이스'에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이름을 알린 스타 셰프 6인을 한자리에 모은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3일 밝혔다. 푸드 편집숍 형태의 식음료(F&B) 특화존에서 일식·한식·중식·프렌치를 아우르는 메뉴를 선보인다.

'무쇠팔' 박주성 셰프는 '소바쥬'를 통해 메밀 한상을, '반찬술사' 김시연 셰프는 '반찬술사주막'에서 제철 한식 메뉴를 선보인다. '키친보스' 김호윤 셰프는 만두 브랜드 '청포관'을 처음 공개하고, 박가람 셰프는 청담동 레스토랑 드레스덴그린의 시그니처 호밀빵 세트를 준비했다.
고효일 셰프는 '서울떡갈비'와 협업해 프렌치 스타일 떡갈비를 내놓는다. 신동민 셰프는 디저트 카페 '당옥' 팝업을 운영한다. 여기에 46년 경력의 여경옥 셰프도 합류해 퓨전 다이닝 브랜드 '리파인'과 협업한 닭강정 팝업 '핑거킥'을 선보인다.
이달 8일에는 셰프들이 직접 방문하는 행사도 마련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