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혁신처가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2차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인사혁신처는 19일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2차시험' 합격자를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공개했다.
지난달 24일 치러진 제2차시험 전문 과목 평가에서 과학기술직군 391명, 행정직군 260명 등 총 651명이 합격했다.
과학기술직군 주요 모집단위 합격선은 화공 직류 71.00점, 전기 66.00점, 일반기계 64.00점 등이다.
행정직군 주요 모집 단위 합격선은 일반행정 직류가 87.00점, 고용노동 87.00점 등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 69.4%(452명), 여성 30.6%(199명) 등이고, 합격자 평균연령은 29.1세로 2025년 7급 공채시험 평균연령(28.3세)보다 상승했다.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64.4%(419명)로 가장 많았고, 30~39세 30.5%(199명), 40~49세 4.5%(29명), 50세 이상 0.6%(4명), 18~19세 0.0%(0명) 등 순이다.
근로감독·산업안전 7급 공채 마지막 단계인 면접시험은 3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치러지며, 최종합격자를 3월 20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면접시험 포기자는 오는 20일 하루 동안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시험 포기를 사전 등록해야 한다.
양승민 기자 sm104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