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3년 만에 콘텐츠제휴(CP)사 입점 심사를 재개한다. 기존 제휴 평가 기준이 크게 달라지지 않지겠만 전문가 위원 평가가 강화될 전망이다. 네이버 뉴스의 영향력이 커진 만큼 까다로운 입점 심사가 예측된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정승준 기자 ajune@etnews.com
네이버가 3년 만에 콘텐츠제휴(CP)사 입점 심사를 재개한다. 기존 제휴 평가 기준이 크게 달라지지 않지겠만 전문가 위원 평가가 강화될 전망이다. 네이버 뉴스의 영향력이 커진 만큼 까다로운 입점 심사가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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