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HB_작가, 팬트리서 한정판 굿즈샵 오픈···팬덤 소통 본격화

독창적 감성 담은 7종 구성··· '올인원 패키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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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HB_작가 올인원 패키지

창작 크리에이터 HB_작가가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플랫폼 팬트리(Fantrie)에 전용 굿즈샵을 개설하고, 한정판 상품 판매를 통한 팬덤 소통에 나섰다.

지난 2월 3일(화) 오픈한 이번 굿즈샵은 크리에이터의 창작 세계를 일상에서 소장하고 싶다는 팬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의해 기획됐다.

판매 품목은 HB_작가 특유의 감성이 담긴 일러스트북과 엽서북을 비롯해, 실용성을 강조한 티셔츠, 텀블러, 그리고 수집 가치가 높은 아크릴 스탠드와 키링 등 총 7가지로 구성됐다.

특히 모든 품목을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는 '올인원 패키지'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패키지 구매자에게는 전용 특전인 스페셜 엽서 2장이 추가로 증정되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굿즈샵 오픈 직후부터 팬트리 채널에는 방문객이 폭주하며 활발한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SNS상에서는 상품 구성과 디자인에 대한 호평이 잇따르고 있으며, 한정 수량 특성상 조기 품절을 우려하는 반응도 나타나고 있다.

팬트리 관계자는 “HB_작가의 굿즈샵은 오픈 초기부터 높은 방문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며 “이는 창작 크리에이터 굿즈가 가진 시장 경쟁력과 강력한 팬덤의 화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전했다.

HB_작가의 이번 한정판 굿즈는 오는 2월 20일(금) 오후 9시까지 팬트리 내 굿즈샵 채널에서 판매된다. 판매 종료 이후 별도의 추가 제작 계획이 없는 만큼, 작가의 활동을 지지하는 팬들의 구매 행렬은 마감 시점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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