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X, 'IXcloud® 스타트업 성장 프로모션' 출시…최대 3천만 원 지원

검증된 클라우드 전문가 1:1 매칭으로 도입부터 운영 안정화까지 전 과정 무상 지원
초기 스타트업의 클라우드 도입, 운영 부담을 낮추는 실질적 대안 인프라 제공
스타트업 기관 협업 경험을 통해 검증된 클라우드 운영 전문성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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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인프라 서비스 전문기업 케이아이엔엑스(대표 김지욱, 이하 KINX)가 초기 스타트업 클라우드 도입부터 운영까지 지원하는 'IXcloud 스타트업 성장 프로모션'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IXcloud 신규 고객 중, 초기 서비스 출시 이후 트래픽 증가, 비용 급증, 운영 인력 부족 등으로 클라우드 운영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기업에는 기본 1000만원 상당 클라우드 인프라를 1년간 지원하며, 추가 심사 기준을 충족할 경우 단계별로 최대 3000만원 규모 크레디트가 추가 지급된다. 스타트업이 서비스 초기 및 고도화 단계에서 인프라 비용 걱정 없이 기술적 역량을 검증하고 비즈니스 확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전폭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의 가장 큰 차별점은 크레디트 제공과 더불어 제공되는 무상 운영 지원 혜택에 있다. 내부 클라우드 전문 인력이 부족한 스타트업 환경을 고려해, KINX 클라우드 전문가가 기업별로 1:1 매칭되어 클라우드 도입 컨설팅부터 △마이그레이션 △아키텍처 설계 △네트워크 구성 △운영 안정화까지의 전 과정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은 기술적 시행착오와 운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핵심 비즈니스 성장에 보다 집중할 수 있다.

KINX는 그동안 다수 스타트업 및 유관 기관과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 전환 및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2014년 스타트업 창업지원기관인 오렌지플래닛과 업무협약(MOU)을 시작으로, 제2서울핀테크랩, 오픈놀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해외 CSP 크레디트 소진 이후 비용 부담과 기술 지원의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실질적인 대안 인프라를 제공하며 긍정적 고객 사례를 확보했다.

방경오 KINX 영업팀장은 “많은 초기 스타트업이 클라우드 도입 과정에서 비용 부담과 전문 인력 부족이라는 이중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계기로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스타트업 성장을 장기적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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