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올해 첫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최대 90% 할인

컬리는 5일부터 19일까지 올해 첫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를 4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스킨케어·메이크업·바디용품 등 6,000여 개 뷰티 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분기당 1회 열리는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는 매달 진행되는 뷰티컬리페스타보다 혜택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 말론 런던 바디 앤 핸드 로션'바비 브라운 엑스트라 컬러 샤인'산타마리아노벨라 오드코롱' 등 설 명절 선물 수요를 겨냥한 럭셔리 뷰티 상품이 다수 포함됐다.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클리어로션과 피테라 에센스 30㎖, 마스크팩 3종을 증정한다. '숨37 시크릿 에센스'는 쇼핑백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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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도 대폭 확대했다. 행사 첫 주에는 선착순 쿠폰 2종과 오후 4~8시 타임 특가를 운영한다. 12일에는 샘플마켓을 열어 인기 브랜드 샘플을 쿠폰 적용 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이후 19일까지는 12만 원 이상 구매 시 1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아모레퍼시픽 브랜드데이도 이어진다. 에스트라, 설화수, 헤라에 이어 행사 종료일까지 일리윤 브랜드 할인과 증정이 진행된다.

컬리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뷰티 선물과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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