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상업용 착즙기 'CE50' 유럽·일본 디자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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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50

휴롬이 상업용 착즙기 'CE50'으로 '유러피안 제품디자인 어워드(EPDA)'와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를 동시 수상했다.

CE50은 휴롬이 처음 선보이는 상업용 제품으로, 기능적 우수성을 간결한 조형미로 풀어낸 점이 호평을 받았다.

내구성과 위생을 강화, 3L 대용량 메가 호퍼와 24시간 연속 가동할 수 있는 모터를 탑재했다. 드럼 내부 간이 세척이 가능한 '린스(Rinse)' 기능과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소재도 적용했다. 주요 부품에는 내구성이 강한 트라이탄 소재를, 본체에는 IPX 등급 방수 설계를 입혀 장비 손상 우려를 덜었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서 기술력과 디자인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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